|
|
|
|
Home > 정보마당 > 주요소식
|
|
|
 |
| |
 |
|
|
|
| |
 |
|
 |
|
| 2021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 성황리에 폐막 |
 |
|
| |
등록일 : 2021-09-02 15:09:32 |
|

|
|

|
|

|
|
|
"2021 세계일화 국제불교영화제 성황리에 폐막"
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부설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(이사장 주윤식)이 주최하며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(원장 이원덕)이 주관하는 <2021 세계일화국제불교영화제(OIBFF)>가 지난 8월 30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.
동아시아 최대 규모인 이번 영화제는 총 15개국 62편의 영화를 연꽃(LOTUS), 라일락(LILAC), 동백(CAMELLIA), 수선화(DAFFODIL)와 단편 컬렉션(SHORTS COLLECTION), 특별 프로그램- 포커스 온 미얀마(FOCUS ON MYANMAR) 등 주제로 구성하여 총 54회차 전편 무료 상영되었다.
폐막식은 관객상 시상과 폐막작 ‘아홉스님(윤성준/2020)’ 상영으로 진행되었고, 관객상은 관객 투표와 시네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한 결과, △밥정(박혜령/2018), △액션동자(용민네/2020), △법정스님의 의자(임성구/2011), △붓다(데이비드 그루빈/2012) 총 네 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.
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제 홍보팀의 집계에 따르면 개막일을 포함한 지난 5일 동안 극장 상영은 누적관객 1800여명, 주요영화 사전 예매율 80%을 기록했으며, 파필리오의 부다 외 11개 작품이 매진을 비롯해 연인원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등 영화를 사랑하는 불자들과 일반 관객들로부터 큰 관심과 성원을 받았다.
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공연장 수용인원의 50%만 입장할 수 있는 열악한 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본 영화제는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불교영화의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. 영화제를 찾아 준 관객에는 중장년층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였으나 청장년층의 젊은 관객이 부모님과 함께 영화제를 찾는 경우도 확인할 수 있었다.
차승재 집행위원장은 “감히 세계최초라 할 수 있는 규모의 불교영화제를 안전하게 마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, 영화를 통해 불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디어 포교에도 한발 내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”며 극장을 찾아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 또한 “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영화제 개최 기준에 맞추어 정기적 개최를 통해 불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고품격 영화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한편, 영화제는 막을 내렸지만 전국 지역순회상영회, 청소년 영화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영화제의 분위기를 이어 나아갈 계획이다.
|
|
|
|
last modified : 2021-09-02 15:31:12
|
|
|
 |
|
 |
|
|
|
|
|
|
|
|
 |
|